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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프 청소기 , 바닥 물기 제거에 탁월한 밀대 청소기

· SOLA

바닥 물기 제거에 최강이라는 펄프 청소기를 구매했다. 밀대 청소기라 큰 힘 들이지 않고 편하게 바닥 물기 제거를 할 수 있다. 진공 청소기로 먼지를 제거한 뒤 물걸레 대용으로 쓰기도 편하다. 

물기 쫙쫙 빨아들이는 밀대 펄프 청소기

내가 키우는 말티즈 공주는 실내 배변과 실외 배변을 동시에 한다. 실외 배변은 산책할때 하고, 실내 배변은 배변 패드나 배변판에 하지 않고 화장실 바닥만 고집한다.

 

방안이나 이불 위에 실례를 하지 않고 화장실에서 잘 가리는 건 기특하지만 오래 방치할 경우 냄새가 나기 때문에 하루 두 세번의 물 청소는 필수. 

 

물 청소 후 물기를 빨리 제거하지 않으면 공주 발바닥에 물기가 묻을 수 있다. 이 때 필요한 게 바로 펄프 청소기. 

 

 

쓰던 펄프 청소기 연결 부분이 노후해져서 새롭게 하나 더 구매했다. 집 앞 대형마트에서 구매했고 본체는 만원 후반대. 리필은 4천원대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이런 건 인터넷으로 사면 훨씬 싸다.) 

 

 

간단한 주의사항이 적혀 있음. 스펀지 교체 방법을 알려주는 글이다. 스펀지 가운데를 집어서 들어올리면 분리가 가능하다. 

 

폴더 타입으로 접히기 때문에 물기 짜기도 아주 간편하다. 봉 걸레 밀대 타입이라 큰 힘 들이지 않아도 손쉽게 바닥 청소가 가능하다. 먼지와 물기 제거에 탁월한 펄프 소재. 

 

개 키우는 집, 물생활 필수품

파손을 막기 위해 적당량의 수분이 함유되어 있는 모습. 물기가 없을 경우 딱딱하게 굳는다. 펄프에는 일정 간격의 틈이 있는데 이 사이로 바닥 먼지를 잘 흡착한다. 냥이 키우는 집에서도 유용하다.

 

촌스러운 색감이 아닌 세련된 연블루 색감이다. 인터넷보다 비싸게 사진 했지만 마음에 든다. 

손잡이 마감 부분도 튼튼해 보인다. 전에 사용하던 저렴이 펄프 청소기보다 훨씬 나은 듯. 

짱짱한 흡수력, 튼튼해서 좋아

 

손잡이 끝 부분에는 홈이 파여져 있어 벽에 걸어서 수납할 수도 있다. (물 청소를 마친 채 바닥에 그냥 놓으면 물기 제거가 완벽히 되지 않는다. 벽에 후크 같은 걸 달아서 걸어준 다음, 바닥과의 높이를 띄워 물기를 빼는 게 좋다.) 

 

이렇게 폴더로 접어주면 물기를 손쉽게 짜낼 수 있다. 소변을 잘 못가리는 강아지가 있는 집이라면 빠르게 바닥의 오줌을 흡수해줄 수 있다. 또 물생활할때도 좋다. 물갈이 하다보면 아무래도 바닥에 물 튈 일이 많으니까. 

 

소소한 물생활] - 제브라 다니오 매력, 물생활 초보 입문자용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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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행이라는 물멍을 해보고 싶어 소소하게 물생활을 시작했다. 내가 선택한 어종은 튼튼함과 끈질긴 생명력의 대명사 제브라 다니오. 물생활 입문자, 초보자, 물잡이용 물고기로 각광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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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기가 없어 딱딱해진 펄프는 물통에 넣어두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다시 부드러워진다. 

 

물기를 꼭 짜낸다음 물걸레 대용으로 집안 청소에 활용하기도 좋다. 청소도 흐르는 물에 대고 먼지를 털어내면 간단하다. 다용도로 두루두루 쓰기 좋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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