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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공간/취미생활

    여자농구 2020년 FA 결과, 개인적인 감상

    여자프로농구 WKBL FA가 모두 마무리되었다. 여러 구단에서 탐을 낼만한 선수들이 대거 등장했지만, 눈길을 끌만한 이동없이 마무리 된 모양새. 여농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박혜진은 예상대로(?) 우리은행에 잔류했고, 김정은도 마찬가지. 개인적으로 선수들간의 이동이 활발하게 이뤄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는지라 이번 WKBL FA 결과는 상당히 아쉽다. 여자농구 2020년 FA 1,2,3차 최종결과 구단 선수 계약기간 금액 작년 연봉 삼성생명 김한비 2년 5,500 5,000 삼성생명 김보미 1년 9,000 1억 삼성생명 박하나 2년 6,000 2억2천 하나은행 강계리 2년 9,500 7,000 하나은행 이정현 1년 3,600 1,000 BNK썸 안혜지 4년 3억 1억 KB스타즈 김민정 3년 1억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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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농구 FA 대박 터트린 안혜지

    여자프로농구 비시즌이 되면 팬들의 주요 관심사는 FA를 맞은 선수들의 거처다. 과거 여자농구 FA에서 몇몇 선수들의 이동이 있긴 했지만, 대어급 선수들의 경우 대부분 구단측에서 최고 연봉으로 주저앉히는 경우가 많아서 김이 샜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개인적으로 이번 여자농구 FA에서 누가 대박을 터트릴지도 관심사였고 최대어 박혜진이 어느 팀으로 갈지도 궁금했다. 그런 와중에 BNK 안혜지가 3억원 대박을 터트리면서 4년간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개인적인 생각엔 살짝 오버페이가 아닌가 싶기도 한데.. 그래도 기량은 괜찮은 선수니 크게 놀랍진 않았다. 정통 포인트가드 안혜지 안혜지는 키는 작지만 전주원-이미선을 잇는 정통 포인트가드로 재능있는 선수다. 기본적인 패스웍도 좋고 경기를 읽는 시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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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프로농구 BNK 썸 창단 첫승 축하

    저는 개인적으로 여자프로농구보는걸 좋아합니다. 이미선 골수팬으로 평소 삼성생명을 응원하는 입장이지만 오늘 경기만큼은 BNK 썸의 승리를 응원했습니다. 유영주 감독 현역시절 파워넘치는 플레이에 반해 여자농구를 관람하러 경기장을 찾았던 경험이 있는데 BNK 썸 감독 부임이후 단 1승도 올리지 못하고 의기소침해 있는 모습이 오랜 농구팬으로써 보기 안쓰러웠거든요. 삼성생명 용병 카이저의 3쿼터 발목부상으로 BNK 썸이 4쿼터 경기를 쉽게 풀어간 느낌은 있지만, 어찌됐건 이긴건 이긴거죠. 그토록 기다리던 창단 첫승 축하합니다. 여자농구 BNK 썸 창단 첫승, 안혜지 단타스의 맹활약 점점 노련해지는 안혜지 BNK 썸의 주전 포인트가드는 안혜지입니다. 농구선수로썬 많이 작은 키인 163cm의 신장이죠. 1997년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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