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썰은김치 사먹은 후기

한국인의 식생활에서 빠지면 안되는게 바로 김치다. 라면 먹을때는 특히나 필수다. 

 

최강한파가 기승을 부리던 어느날, 먹던 김치가 똑 떨어져서 집앞 마트에 들러 김치를 사왔다. 시판중인 김치종류가 꽤 많았는데, 포기김치는 썰기 귀찮을거 같아서 풀무원 썰은김치로 구매했다. 

 

아삭하니 맛있었던 풀무원 썰은김치

 

용량은 1.5kg. 13000원대 가격으로 구매했다. 인터넷이나 대형마트는 좀 더 쌀 듯.

 

 

톡톡 씨앗유산균을 썼다고 한다. 김장독 쿨링시스템으로 아삭하고 시원한 맛이 특징이라고 적혀있다. 맞아. 김치는 아삭함이 생명이지. 

 

 

칼로리는 100g당 30kcal. 

 

김치야 뭐 워낙 저칼로리 식품이라 칼로리 걱정할건 없다. 다만 너무 과하게 먹을경우 나트륨 섭취과다가 올 수 있으니 뭐든 적당히 먹는게 좋다. 

 

 

풀무원 썰은김치를 김치통에 부었다. 

 

썰린 크기가 한입에 먹기에는 살짝 큰 느낌. 이보다 조금만 더 작게 썰었다면 한입에 먹기 좋았을거 같은 아쉬움은 살짝 있다. 

 

 

촉촉하고 아삭하니 맛있었다. 완전 갓 담근 김치는 아니고 살짝 익은 상태. 적당히 시큼한 맛이 느껴졌다. 라면이랑 같이 먹으니 안성맞춤. 

 

하지만 겉절이 수준의 갓 담근 배추김치를 선호하는 내 입맛에는 조금 아쉬웠다. 조금만 덜 익었으면 완벽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알맞게 익은맛이라고 적혀 있구나. 그럼 뭐 꼼꼼하게 확인하지 않은 내 잘못인걸로. 그래도 나름 맛있게 먹을만 했다. 

 

풀무원 썰은김치 내돈주고 사먹은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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