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빅새우 맛바, 제법 새우맛이..

출출해서 맥주랑 안주 할만한게 없을까 해서 가까운 cu편의점에 들렀다. 수입맥주 4캔 만원에 집어들고 안주 할만한것을 찾아봤다. 도시락은 질렸고 편의점 치킨류는 실망했던 적이 많아서 고르는게 쉽지는 않았다.
 
그러던 중 대림 빅새우 맛바가 눈에 띄었다. 새우도 좋아하고 핫바도 좋아하는 내 취향에 잘 맞을거라고 생각해서 고민하지 않고 구매했다. 가격은 2,000원. 
 

 대림 빅새우 맛바 사먹은 후기

 
마치 통새우가 들어가있는 듯한 비쥬얼. 새우를 좋아하는 내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 
 
 
가까이서 봐도 진짜 통새우처럼 보인다. 하지만 통새우가 들어간건 아니고 새우맛 맛살이 들어가 있는 형태다. 
 
 
새우맛살이 19.42% 들어있다고 적혀있다. 식품 유형은 어묵으로 유탕처리된 제품이다. 쉽게 말해 핫바에 새우맛살이 들어가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 대림 빅새우 맛바 조리방법 ]
 
봉지채 끓는물에 데피는 방법도 있지만 번거롭다. 그냥 전자렌지에 돌리는게 간편하다. 조리시간을 열심히 찾아봐도 보이지 않아 살짝 당황했는데.. 
 
제품 밑부분에 전자레인지에 약 1분 돌리라고 적혀있다. 자세히 봐야 보인다. 
 
 
모서리부분을 살짝 뜯어내고 전자레인지에 1분간 돌려주었다. 
 
 
전자레인지에 돌렸다 나온 따끈따끈한 대림 빅새우 맛바.
 
봉지를 뜯는 순간 새우냄새가 진하게 풍겨져 나온다.  크기고 크고 나름 괜찮다. 
 
 
이 제품의 주 성분은 연육에 새우맛살이며 소량의 새우액기스가 들어있다.  비록 생새우나 통새우는 아니지만 새우맛살 맛은 나름 나쁘지 않다. 통통하면서 부드러운 식감도 괜찮았다.  
 
-내 돈 주고 사 먹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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